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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갤러리입니다.
갤러리 인터페이스랑... 뭐 그런 것들 보완하면서 1.0(정식 오픈)버젼으로 맞춰 나가고 있습니다.
빨강-주황 라인으로 뽑아보고 있는데, 디자인에는 잼병이라... ㅇ<-<...
아마 3월 중으로 끝낼 수 있을 것 같네요.
두 번째로는 웹진 전용 툴 기획과 장난감 시리즈 업데이트를 하고 있죠.
갤러리를 만들다가 힘들면 장난감 시리즈를 업데이트 하는 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.
그 외에 코챈 엔진을 새로 디자인 하고 있는데 이 건 올해 상반기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과연 가능할지는 미지수지만요.
사실 이런 걸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론 무직, 백수라서 주위의 시선이 따갑지만, 솔직히 그냥 코딩이랑 덕질만 하면서 살고 싶네요. 버릇이 잘못 들어서 뭔가 다른 일을 하게 되면 코딩 쪽 능률이 심난할 정도로 떨어지고 그렇습니다. 그냥 이 버릇을 고치면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.
아무튼 갤러리 정식 오픈도 기대해 주세요.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~~!